경상남도 욕지도에 갔다왔어요~^^
위 사진은 코니오빠가 찍은 욕지도 전경
코니오빠가 자주가는 사진동호회에서 번개출사가 있어서 따라갔다왔어요.
날짜 : 08년 9월 21일 AM 0시부터 PM11시 59분까지 (21일 24시간~)
위치 : 경상남도 욕지도
인원 : 저, Coni남친, 새벽하늘언니, 주최자방랑자님, 프로미스님외 3인..... 총 8명
욕지도란?
http://www.yokjishipping.co.kr/ 옛날에는 수목이 울창하고 가시 덤불과 온갖 약초가 뒤엉킨 골짜기마다 사슴들이 뛰어 놀아서 녹도(鹿島)라 불렸다.
‘알고자 하는 의욕’이란 뜻의 욕지(欲知)라는 지금 이름은 1백 여년 전 어떤 한 노승이 시자승을 데리고 섬 동쪽을 마주보고 있는 연
화도의 상봉에 올랐을 때 “스님! 어떠한 것이 도(道)입니까?”라고 묻는 시자승에게 “욕지도 관세존도(欲知島觀世尊島, : 욕지도가
세존도를 바라본다. 즉 알고자 하는 의욕이 있으면 석가세존을 본받으라는 뜻)”라 대답하며 욕지도를 가리킨 데서 유래됐다고 한
다. 도를 깨닫고자 하는 욕심, 이처럼 커다란 욕심을 가진 욕지도는 주변의 연화도, 우도와 함께 불교와 인연 깊은 섬이다
4년된 캐논파워샷A70으로 처음 찍어보는 미숙한 풍경샷과 뻣뻣 모델의 사진을 받는데로 포토로그에 올릴게요^^
이어지는 진짜 후기